LIG Defense&Aerospace,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Navy Sea GHOST’의 주역, 무인 수상정 라인업 공개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에이프레임 ‘OLED T Chandelier’로 3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아트 그룹 에이프레임(A-FRAME)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작인 ‘OLED T Chandelier’는 LG전자(Client)의 투명 올레드(O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광고 대행사인 HSAD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양사의 전략적 기획과 에이프레임의 연출력이 결합돼 첨단 디스플레이를 예술적 오브제로 승화시킨
강릉역-양양공항 무료 순환버스 항공편 맞춰 운행시간 개편
강릉시는 국내외 관광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릉역과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이번 운행 시간 변경은 양양공항 정기노선 항공기의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조정한 것으로,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이용 수요가 높은 시간대 중심으로 재편성해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항공기 지연 및 도착시간 변동 등에 따른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차 간격을 조정하고 기존 운행 과정에서 제기된 이용객의 의견을 반영해 순환버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변경된 운행 시간은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며, 강릉역에서는 매일 오전 8시 20분과 오후 1시 10분에 출발하고, 양양공항에서는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2시 50분에 출발해 하루 왕복 2회 운행한다.
승강장 위치는 강릉역의 경우 역 맞은편 주차장 내 있으며, 양양공항에서는 공항 2층 출구 앞 승강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탑승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는 이번 운행 시간 변경을 통해 강릉역과 양양공항 간 연계 교통망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강릉 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