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도시계획학과-알에이에이피, AI 기반 도시계획 인재 양성 및 기술 협력 MOU 체결
경성대학교 도시계획학과와 도시계획 AI 기술 기업 알에이에이피가 지난 3월 24일 AI 기반 도시계획 분야의 상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발맞춰 도시계획 분야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및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실무 기술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알에이에이피는 자사가 개발·운영 중인 국토개발 및 도시계획 특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HS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Nhon Trach) 공단 내 베트남법인 공장 지붕에 총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인 베트남법인을 에너지 IT 전문 기업인 누리플렉스와 함께 디지털 에너지 관리 기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스마트 그린 팩토리’로 고도화해 글로벌 친환경 제조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에너
KGM,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 시행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를 보장한다.
또한, 지난 1월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의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토 요람(Auto Yoram)`을 론칭하는 등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전국 지정 부품 대리점과 직영 부품 센터 등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 및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KGM은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외에도 여름 휴가와 동절기 등 정기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와 함께 수해 차량 특별 점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으며,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전기차 특별 점검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GM 고객센터(080-500-558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