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제27회 전국 유·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을 지난 11월 28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7회 전국 유 · 초 · 중 · 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 표지(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번 우수작품집은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모아 제작됐으며,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온라인 탑재 방식으로 제공됐다.
올해 백일장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1교시 - 우리 함께 꾸는 꿈’,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 ‘렛츠 댄스’를 시청한 후 작성한 방송 소감문을 비롯해 △그림(포스터) △산문 △시 △독후감 △웹툰 등 다양한 표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68편의 작품이 우수작품집에 수록됐다.
학생들은 영상과 책,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름을 이해하는 태도’,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각자의 언어로 담아내며 장애인식개선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록된 작품들은 단순한 창작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 감정과 시선을 담아낸 글로써 장애인식개선 교육 자료로 활용 가치가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편,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은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소년한국일보·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WBC복지TV·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