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11월 17일(수원), 18일(양주) 양일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단의 현장 간담회와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경기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장애인복지 정책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11월 17일(수원), 18일(양주) 양일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단의 현장 간담회와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의원 및 관계자 14명, 누림센터·입주기관장 20명이 참석해 △누림센터 운영 현황 △최중증발달장애인 지원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자립전환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기회소득·누림통장 등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장애인 예산은 일몰·삭감 없이 우선 보장돼야 한다’, ‘자립을 위한 일자리와 교육은 복지의 핵심이다’ 등 장애인복지 예산 안정성 확보를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체육·직업재활 등 부처 간 파편화 문제를 지적하며 누림센터가 정책 연계의 허브로 역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누림센터는 도내 10개 장애인복지 기관이 입주하며 경기도 장애인복지 거점으로 성장해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 △맞춤돌봄 및 가족돌봄 △무장애 관광 ‘경기여행누림’ △누림통장·기회소득 지원 △장애예술인 Art&Work 지원 등이 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권과 자립을 확장하는 정책 지원 기관으로 더욱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민에게 더 나은 장애인복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누림센터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예산 심의 대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