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교육부가 10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를 전국 85개 시험지구로 배부하며 본격적인 시험 준비에 돌입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1월 10일(월) 세종 다정고등학교를 방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진, 한파, 화재 예방 대책, 옥외 시설물 등 시험장 안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문제지와 답안지 운송에는 시험지구별 인수 책임자를 비롯해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중앙협력관 등이 참여하고, 경찰 차량의 경호 아래 엄격한 보안 절차 속에 이뤄진다.
시험지구로 옮겨진 문답지는 시험 전날인 12일까지 별도의 장소에서 철저히 보관되며, 시험 당일인 13일 오전 전국 1,310개 시험장으로 최종 운반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문답지 운송 차량을 만날 경우, 경찰의 유도와 지시에 적극 협조해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10일) 세종 다정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최 장관은 지진·한파·화재 예방 대책과 옥외 시설물 등 시험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모든 수험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관계부처, 지자체 등과 함께 시험 당일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