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144명 늘어난 규모로 2일 공개 ·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경기도는 도와 도의회, 31개 시군과 시군의회를 포함해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2,897명보다 2천 명 이상 증가한 규모다. 기관별로는 도 188명, 도의회 15명, 시군 및 시군의회 4,838명이다.
이번 채용은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으로 진행된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은 25개 직류에서 총 4,703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7급 40명, 8·9급 4,663명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 등 25개 직류 338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도 실시한다.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87명이 별도로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 도는 이를 통해 조직의 다양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인력 구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부터 시험 제도에도 일부 변화가 있다.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새로 도입된다. 응시자는 선발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로서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하며,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자격증을 통한 응시에는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2024년부터 일부 시군에서 일반토목·건축 직류의 공개경쟁임용시험 거주지 제한이 완화된 만큼, 해당 직류 수험생은 지역별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은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시험 간 중복 응시가 불가능해 원서 접수 시 주의가 필요하다.
세부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은 경기도 및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화 경기도 인사과장은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전문교과 이수 요건 신설 등 달라진 사항이 있는 만큼,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