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삼립, 만쥬 · 약과 구성 `설 선물세트`
삼립이 설을 맞아 한국의 멋과 감성을 담은 선물세트 `복담은행복만쥬`와 `조청모약과`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국 전통 민화와 공예 기법을 패키지에 녹여냈다.
`복담은행복만쥬`는 만쥬 안에 유자·흑임자·밤 맛의 앙금을 가득 채웠다.
원재료 특유의 은은한 향과 고소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액운을 막아준다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虎鵲圖)` 속 호랑이를 그려 넣어,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조청모약과`는 대표적인 `K-디저트`로 사랑받는 약과를 활용했다.
조청쌀엿·밀·찹쌀 등 국산 원료에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맛을 살리고, 계피가루와 생강추출분말을 사용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통 공예 `나전칠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로그램 기법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자개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홀로그램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제품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지난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스윗하트카스테라`, `만복빵`, `재미스 쁘띠모먼츠 쿠키컬렉션`, `아몬드쇼콜라약과` 등을 재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삼립 관계자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시각과 미각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삼립 설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따뜻한 새해 인사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