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도시속작은학교와 비전학교 졸업식 `빛나는 너에게`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의 도시속작은학교와 마포구립청소년문화의집의 비전학교가 지난 1월 8일 마포구에 있는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졸업식 ‘빛나는 너에게’를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총 5명의 학생이 졸업을 맞이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비전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뮤지컬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어 고3 졸업생들의 자서전 낭독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마무리로는 도시속작은학교 학생들의 합창 공연, 후배들의 헌정 무대 및 축시 낭독으로 이어지며 선후배 간의 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서울시 문성호 의원은 “일반적인 졸업식과 다르게 낭만이 있는 한국청소년재단 대안학교의 졸업식에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대안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문영민 관장은 “지금까지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졸업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앞으로 여러분의 인생에 더 많은 힘든 시간 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 곁에는 항상 여러분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진심이 담긴 격려를 전했다.
이번 졸업식은 학교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낸 축제의 장으로, 모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됐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와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시설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도시속작은학교와 비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