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올해 총 95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영상] "공정 채용 우수 기관 KOMSA"...환경 변화 대응할 인재 투명 채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변화하는 해양 환경에 대응할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9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행정직 5명, 검사직 14명, 운항관리직 9명, 연구조사직 7명, 공무직 2명, 계약직 18명, 체험형 인턴 40명으로 구성된다.
올해 채용은 공단의 2026년 5대 중점 분야를 함께 추진할 인재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공단이 역점을 두고 있는 5대 중점 분야는 조업 환경 변화에 적합한 어선 안전기준 선형 개발과 어선원 안전보건 체계 지역 거점 인프라 확충, 해양 안전 서비스의 AI 전환과 선박검사 디지털화 확대, 여객선 안전 편의 서비스 강화다.
공단은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구직자들에게 상세한 채용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공단은 4년 연속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공정 채용 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투명한 채용제도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공단은 "해양 안전 미래를 함께 이끌 인재를 공정한 절차로 선발하겠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